2019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추계) 개막 보도자료

작성일
2019-11-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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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향하우징페어’ 11월 개막

□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11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세텍(SETEC)에서 열린다. ‘경향하우징페어’의 지역 순회 전시회 일환으로 열리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춘계(4월), 추계(11월)로 나뉘어 연 2회 열린다.

□ 34년 동안 대한민국 최대 건축박람회로의 입지를 굳건히 한 ‘경향하우징페어’는 매년 2월 국내 최대 규모 개최 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회 전시회를 연다. 올해부터는 2월 킨텍스, 7월 코엑스 전시회를 ‘코리아빌드(KOREA BUILD)’로 이름을 바꾸었다. 서울, 광주, 제주, 대구, 부산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경향하우징페어’를 이름을 유지한다.

□ 전시품목은 건축공구•관련기기, 급수•위생재, 내외장재•구조재•단열재, 냉난방•환기설비재, 도장•방수재, 조경•공공시설재, 조명•전기설비재,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소프트웨어, 창호•하드웨어, 홈인테리어, IoT•홈시큐리티 등 건축자재/설비 전 분야를 총망라한다.

□ 박람회에는 다양한 특별 기획전이 함께 열린다. 옥외 전시장에는 ‘전원주택 특별전’이 열린다. 실물 전원주택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건축설계/시공 전문가들과 현장 상담이 가능하다. ‘커튼&블라인드 특별전’은 한국차양산업협회 서울반포섬유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참가하여 진행한다. 주거공간에 미적 요소를 부여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우수한 커튼, 블라인드, 차양 제품은 물론 침구, 장식, 인테리어 소품 등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종합가구 특별전’에서는 다양한 주거공간에 어울리는 품격있는 가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종합 난로 특별전’은 보조 난방 기능뿐만 아니라 집안의 멋진 오브제로써의 역할도 하는 다양한 벽난로, 난방 제품을 소개한다.

□ 건축과 조경에 대한 세미나도 준비되어 있다. 코원하우스는 ‘건축부터 인테리어까지 원스톱 해결 방법’ 세미나를 통해 내게 맞는 인테리어와 전원주택 짓는 방법을 소개한다. 애플체인은 ‘가든과 농장의 경계를 허물다, 키친가든’ 이란 주제로 국내외 키친가든 사례를 소개한다. 젊은 건축가 모임인 집톡은 ‘건축사와 함께 집.집.집.톡.톡.톡’ 세미나를 개최한다. 예비 건축주들에게 건축사만이 들려줄 수 있는 집 이야기를 들려준다. 행복건축협동조합에서는 ‘모르면 당한다! 제대로 배우고 함께 지어요’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수익형 빌딩, 주택 건축을 희망하는 예비 건축주를 대상이며 건축 사업 계획의 중요성과 건축 분야별 체크리스트, 유의사항에 대해 알려준다.

□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에서 발송하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전시회의 다양한 소식과 참가기업 정보, 건축/인테리어 뉴스까지 접할 수 있다. 구독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하면 된다.

□ 전시회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khfair.com)을 확인하거나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1577-6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