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FAIR MAGAZINE

경향하우징페어 매거진

대한민국 건축·인테리어의 현재와 미래를 담는 경향하우징페어 매거진.
분야별 최신 트렌드부터 주목할 브랜드, 전문가 인사이트까지 산업의 모든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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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CASE 오래 곁에 둘 것들의 자리 — 파르스 스테이(PARS STAY)
에디터 김시완, 정사은 자료 파르스
오래 곁에 둘 것들의 자리 — 파르스 스테이(PARS STAY)
무엇을 오래 곁에 둘 것인가 — 소재를 삶으로 번역한 집
SHOWCASE 이 마감재, 폐기물로 만들었다고? 지금 주목할 업사이클링 브랜드 5
에디터 정지영, 정사은 자료 웝스, 웨일브릭, 레스, 로카, 데사왓
이 마감재, 폐기물로 만들었다고? 지금 주목할 업사이클링 브랜드 5
버린 옷과 깨진 도자기, 유리 파편이 공간의 미감을 완성하는 마감재로 탄생했다. 업사이클링 소재기업 다섯 곳의 이야기.
SHOWCASE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현대리바트, 영림, 스가츠네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
쓸수록 손에 붙는, 마법의 인테리어 디테일 다섯. 매일 반복하는 동작을 매끄럽게 만드는 내장·가구·도어의 차이.
SHOWCASE 자연에서 온 소재를 인테리어에 쓰고 싶다면?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하농, 신명마루, 영림, 아주스톤앤타일, 카라라
자연에서 온 소재를 인테리어에 쓰고 싶다면?
반드시 생각해볼 질문 다섯. 나무는 색이 깊어지고, 돌은 물에 반응한다 — 그 변화를 하자가 아니라 성질로 다루는 다섯 가지 방식.
SHOWCASE 왜 우리 집은 정리해도 산만해 보일까?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구정마루, 현대리바트, 슬랩핏
왜 우리 집은 정리해도 산만해 보일까?
눈에 안 보이는 '선'을 찾는 법. 정돈돼 보이지 않는 원인은 색이 아니라 선일 때가 많다 — 이음매를 지우는 네 가지.